고양시가 풍동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허가 관련 직권취소를 통보했다. 작년 6월경 신천지 신도로 추정되는 김◯◯씨가 2018년 매입한 대기업 물류창고 건물 2층 일부를 종교시설로 용도변경을 신청했고, 두 달 뒤인 8월 11일 시는 허가했다. 이 사실을 시민들은 까맣게 몰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축, 이만희, 풍동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꼼수 용도변경 해결책은 ‘관심’ [ 신천지 ] 바이블백신센터, 신천지 교회 침투 대처 세미나 개최 [ 신천지 ] 신천지 이만희 편지에 숨겨진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