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의 황금어장이라고 불리는 캠퍼스에서 여러 이단들의 포스터를 볼 수 있다. 이단 명칭만 알면 분별이 가능한 포스터부터 이단전문가라도 포스터만 보고는 이단여부를 구별하기 어려운 포스터까지 다양하다. 성경공부를 유도하는 포스터를 비롯해 자기개발, 봉사, 악기, 스포츠, 캠프 참석을 홍보하는 내용까지 종류가 많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포스터, 캠퍼스 봉사, 악기, 자기개발, 캠프 참석, 홍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다락방, 대학로 뮤지컬 관람 통해 포교 시도 [ 포토 ] 고려대 IYF 주관, 북콘서트 진행 [ JMS ] JMS <알파콘서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