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흑룡강성 아성시에 위치한 전능신교 교주 조유산의 생가를 찾았다. 중국 목단강공항에서 300㎞를 쉬지 않고 3시간을 달려 도착한 흑룡강성 아성시. 조유산이 떠난지 오래된 생가를 아는 이는 많지 않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조유산, 생가, 영원교회, 호함파, 공안, 양향빈, 종자회사 관련기사 [ 이슈 ] 『이단 전능신을 밝힌다!』 출판회 [ 포커스 ] 교회로 침투해 위장포교 펼치는 전능신교 [ 포커스 ] 전능신교 활동 위험 수위 - 국내 거점 마련하고 대규모 난민 신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