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교주 사후 후계자로 유력했던 김남희씨가 배도자로 퇴출되면서 신천지 후계구도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씨가 후계구도에서 제외된 가운데 신천지 후계자를 놓고 지방 출신 유력인사들과 이 교주 가족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재섭, 유천순, 이전우, 장방식, 후계자 승계, 배도자, 김남희 관련기사 [ 이슈 ] 신천지 지파장, 위증으로 벌금형 [ 네트워크 ] 신천지 지재섭 지파장 비판한 임웅기 소장, 무죄 선고 [ 포커스 ] 신천지 핵심인사, 비닐하우스 세입자 신세로 전락 - 내부 권력다툼에서 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