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울화, 울분, 격노, 억울, 분통, 슬픔, 비통, 설움, 답답함, 하루하루 이러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이단 피해자들이다. 이들은 매일같이 눈물을 흘리며 마음 한켠에 시커먼 응어리가 자리 잡고 있다. 수개월이든 수년이든 기약 없는 탈퇴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오늘도 하루를 보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해상담, 법적대처, JMS, 하나님의교회, 은혜로교회, 대처방법, 예방, 회복 관련기사 [ 네트워크 ] 교단별 이단 대처 동향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현대 교회와 이단 대처 사역 [ 네트워크 ] 이젠 자살까지 … 이단 피해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