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지역의 수호신으로 숭배하려고 하자 두 사람은 옷을 찢으며 무리 틈으로 뛰어 들어가 제지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그 어떤 것도 숭배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거라며.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추앙받는 것 은 박해받는 것보다 더 위험한 일이지 싶다(사도행전 14장 11~15절, 『매일 성경』). ‘드라마란 무엇인가?’라는 모 기자의 질문에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인기 작가가 (오래전 기억을 꺼내어 들며) 답했단다. ‘떡볶이 가게 주인아주머니가 주말드라마를 보느라 떡볶이 포장을 제대로 못 하던 풍경과 그 옆 다른 가게 사장도 드라마를 보느라 손님이 매대를 들여다보는 것도 모르고 있던 일들이 뇌리에 남아 있다’고. 그러면서 ‘시름 많았던 하루를 단 한 시간이라도 잊게 해주는 것, 다른 세계로 데려다주는 것’이 드라마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도 그러한 드라마를 쓰고 싶다고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이단사역, 이단상담 관련기사 [ 칼럼 ] 자긍 [ 칼럼 ] 탓 [ 칼럼 ] 동기와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