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이라는 이름의 동네 미용실이 있다. 그곳의 단골이 된 지는 1년쯤 된 듯싶다. 이름처럼 그냥 내키는 대로 지은 건진 잘 모르겠지만 부르면 부를수록 나름 정감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구촌교회, 순복음교회, 처음처럼 관련기사 [ 칼럼 ] 최선을 다한다는 것 [ 칼럼 ] 빠르게? 느리게! [ 칼럼 ] 톺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