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사님, 저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게임과 동영상에 푹 빠져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미래가 걱정됩니다. 이대로 살아도 좋은가? 내 인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계속 걱정이 되고 두려움과 불안이 있지만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상갑, 게임, 동영상, 중독, 불안, 스트레스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복음, 세상과 만나야 한다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세습하는 교회 때문에 신앙까지 흔들려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 사이비 종교에 미혹되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