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사님! 해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교회 봉사를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내가 섬기는 봉사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시시때때로 봉사하다가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을 때마다 ‘아무런 봉사를 하지 않으면 상처를 받지 않았을 텐데’라는 마음도 들어요. 또 저처럼 부족한 사람이 무슨 보탬이 될까 하는 회의가 들 때도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상갑, 교회봉사, 리더, 모세, 야곱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복음, 세상과 만나야 한다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세습하는 교회 때문에 신앙까지 흔들려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말로 받는 상처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