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 허경영 피해자들이 한목소리로 반사회적 사이비종교 규제법 마련을 촉구했다. 3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국제유사종교대책연합(이사 장 진용식 목사, 유대연)이 피해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JMS, 허경영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총무 고동안, 결국 제명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종교부지 불법 전매 의혹에서 사실로 [ 이단/말 많은 단체 ] 허경영 하늘궁에서 80대 남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