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는, 부산지역 신천지 거점 전수조사 결과를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월 26일 오전 11시 부산 수영로교회 선교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이단상담소장 탁지일 교수의 사회로, 코로나 대유행 이후 새롭게 이전하거나 신규 개설된 신천지 거점에 전수조사 진행과 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이를 기초해 제작한 부산과 인근 지역 신천지 신규 거점 정보가 담긴 포스터를 배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부산성시화, 거점, 센터 관련기사 [ 신천지 ] 유튜브 속 신천지 저격수들 [ 신천지 ] 문화센터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신천지 ] 코로나 이후 변신하는 신천지 신학원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