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고양시 시민들이 뭉쳤다. 1월 12일 고양시 시민, 지역 교계, 각 정당 정치인이 모인 ‘고양시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발족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용도변경, 건축허가 관련기사 [ 신천지 ] 고양시, 신천지 건물에 직권취소 통보 [ 신천지 ]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신청에 적극 [ 신천지 ] 고양시 주민과 정치권, 신천지 시설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