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일지구총연합회(공동회장 최윤호, 길기완)가 제7차, 하나님의교회 종교부지 불법 전매 기소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26일 하남시 감이동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집회에는 지역 주민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하남 감일지구총연합회와 미사강변총연합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하남시기독교연합회, 송파구기독교연합회 등 23개 교계·민간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남, 감일지구, 종교부지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불법 전매 의혹에 수사기관은 응답하라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불법 전매 위해 프리미엄 18억 정황 [ 하나님의교회 ] 하남 감일지구 엄마부대, 하나님의 교회 건축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