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피해자대책연합(대표 박형택 목사, 이피연)이 출범했다. 지난 7월 4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에는 이피연 출범을 위해 회원들이 모여 명칭을 결정하고, 결성의 취지를 공유하며 교제를 나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사이비피해자대책연합, 이피연, 박형택 목사 관련기사 [ 전체 ] 박형택 목사의 40년 이단 사역 복기 [ 전체 ] 이단 피해의 지원과 대처 [ 전체 ] 이단 피해자의 눈물과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