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백용훈 목사, 이대위)가 총회 이단상담사교육을 진행한다.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이대위는 지난 6월 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7-7차 회의를 통해 제7회 총회 이단상담사 교육을 계획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합, 예장통합, 이단상담사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예장통합, 노우호·이광복 목사 참여금지 [ 전체 ] 예장통합과 합동, 이단·사이비 대책 관련 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 ] 예장통합, 이단사이비 대처 전문가 양성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