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단 신도가 66만 명이 존재할 가능성을 제기하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한목협)가 지난 3월 2일 발표한 “제5차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에 따르면, 개신교 신자 중 이단 신자 비율이 최소 6%에서 최대 12%에 달했다. 10명 중 1명이 이단 신도라는 꼴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개신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식교 교세 통계 및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몰몬교 교세, 국내 9만 명 육박 [ 신천지 ] 팩트체크, 신천지 교세 증가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