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1996년에 침례를 받아 2017년에 발을 끊게 된 전 신도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웹서핑을 하던 중 문득 다시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해보며 이전에 찬찬히 살펴봤던 여러 블로그의 글들, 이미 하나님의교회를 탈퇴한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동안 살아왔던 환경을 돌아보게 되며 글을 쓰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탈퇴, 모태신앙, 이단, 장길자, 안상홍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에 길들여진 2세들 [ 전체 ] 교주 사망과 이단의 흥망성쇠 [ 하나님의교회 ] NCCK, 하나님의교회 홍보한 동아일보 측에 사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