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격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2월 14일 오사카 구치소로 이송된 피고 야마가미 테츠야(山上徹也)(42)에 대해 이송 취소를 요구한 변호인의 특별 항고를 대법원이 2월 28일 기각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탁지웅, 여호와의 증인 관련기사 [ 통일교 ] ‘가해자가 된 야마가미 역시 피해자’라는 동정여론 확산 [ 통일교 ] 통일된 진정서를 제출하는 일본 통일교의 신도들 [ 통일교 ] 궁지에 몰린 일본의 통일교 - 일본 국회, 통일교 피해자를 위한 ‘피해자구제법’ 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