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關西)TV는 2022년 11월, 교토시(京都市) 의회에 ‘진정서(陳情書)’가 제출됐다고 2022년 12월 15일 보도했다. 진정서에는 ‘특정 종교 및 그 관련 단체와 일체의 관계를 가지지 않는다고 선언하지 않는 것’, ‘특정 종교 및 그 관련 단체와의 관계를 조사하거나 질문하지 않는 것’ 등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탁지웅, 통일교 관련기사 [ 통일교 ] 궁지에 몰린 일본의 통일교 - 일본 국회, 통일교 피해자를 위한 ‘피해자구제법’ 성립 [ 통일교 ] 통일교 대처활동은 한일간의 공통과제 - 일본기독교협의회의 성명 [ 전체 ] 일본의 전국영감상법대책변호사연락회 기자회견 - 우리는 사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