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신천지를 탈퇴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한 미국 청년이 운전하는 차를 탈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그가 운전하는 동안 나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자, 에스라김목사 관련기사 [ 신천지 ] 해외 탈퇴자 증언을 통해 확인된 2019년도 신천지 10만 수료식의 실체 [ 신천지 ] 미국 로스앤젤레스 신천지 요한지파 홍보 활동과 언론 보도의 실상 [ 신천지 ] 워싱턴 D.C. 신천지가 운영 중인 “시온 신학교(Zion Theological Seminary)”의 위험한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