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쯤 주말에 연신내 로데오거리를 걸어가는데 ‘깨알 언론 홍보단’이라며 20대 초반 청년 세 명이 접근하였습니다. 종교 이야기를 꺼내서 저는 기독교라고 했더니 요즘 기독교가 세상으로 부터 욕을 먹고 있다며 한참 지난 전○○ 목사 문제를 화젯거리로 삼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깨알 언론 홍보단, 한기총, 반기독교, 시위, 신천지, 포교활동 관련기사 [ 기타 ] 신천지의 지문상담을 이용한 포교 [ 미혹 ] 신천지, 크리스마스 앞두고 거리 집단 홍보 진행 [ 네트워크 ] 신천지‘THANKS PARTY’오픈하우스로 지역주민 포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