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새해가 되면 신사에 가서 참배하며 복을 빈다. 신사라고 해도 모든 신사가 같은 것은 아니다. 메이지신사, 이세신궁, 야스쿠니신사 등 웅장하고 역사가 있으며 유명한 신사에 사람들이 몰린다. 도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배하러 오는 신사가 있는데, 올해에는 예년보다 참배객이 감소된 신사가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사, 참배, 궁사, 일본, 종교계, 고발장 관련기사 [ 기타 ] 일본기독교단 통일원리문제연락회 연례회의 개최 [ 미혹 ] 일본의 종교문제 단신 [ 기타 ] 일제하의 신사참배와 교회수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