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위장단체로 알려진 HWPL(Heavenly Culture World Peace Restoration of Light,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대표 이만희)이 9월 18일에 있을 만국회의 장소를 대관하기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사이트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HWPL은 3년 전부터 '평화'라는 타이틀을 걸고 만국회의를 열기 시작해 올해로 만국회의 3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