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소모임'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만 기록하면 모임에 가입할 수 있어 많은 청년들이 이용한다. 최근 SNS 사용이 많아지면서 이단들도 그에 발맞춰 자신들의 신분을 숨긴 채 포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