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관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 예장합신) 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예장합신 교단은 지난 2025년 총회에서 정의호 목사에 대해 “심각한 이단성이 발견됐지만, 해당 교회가 수정할 자세가 되어 있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의 지도를 따르겠다는 의사를 보임에 따라 1년을 유예한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중서울노회가 기쁨의교회 영입을 결정해 교단 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쁨의교회, 예장합신, 중서울노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합신 교단 내 가입 논란 [ 전체 ] 2025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 [ 전체 ] 2024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