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독자 제현께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칼럼으로만 뵙다가 새해를 맞이해서 신년 인사와 더불어 새해의 비전과 의미를 전하고자 지면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이단바로알기, 600호 관련기사 [ 칼럼 ] 만포 [ 칼럼 ] 변질? 변화! [ 칼럼 ] 연대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