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대규모 헌혈을 이어가고 있다. 혈액이 필요한 곳을 위해 헌혈을 한다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홍보 전략을 짜고 있다고 한다면 의미가 아예 달라진다. 애초에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홍보전략, 평화의사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모략포교의 재구성 [ 신천지 ] “비교해 보니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습니다” [ 신천지 ] 명확한 결과가 있는데도 왜 탈퇴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