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구 박사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가 진짜 교회다운 교회라고 믿었다.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율법대로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 그에게 안식일을 토요일로 지키고, 율법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안식교는 정직한 교회였다. 그렇게 미국에서 안식교에 입교했다. 그 해가 1982년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이상구, 조사심판 관련기사 [ 안식교 ] 깜빡 속을만한 안식교 단체 [ 안식교 ] 안식교, 기성교회 바로 옆에 선교센터 건립 ‘논란’ [ 안식교 ] 우리 자녀를 삼육중학교에 보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