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북한이탈주민이 3만 4352명(2025년 3월 말 현재)이라고 한다. 통일부에서 2022년에 1582명을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의 주요 문제를 조사한 설문에 의하면, 생계 25%, 교육·진학 22%, 정신건강 20%, 가족관계 4% 등으로 나타났다. 주로 경제적·정서적·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각지대를 이용해 이단들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경제적인 도움, 심리·정서적인 접근, 공동체 소속감 등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통일교, 안식교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평화자동차 어제와 오늘” [ 전체 ] 북한 이단 동향 [ 전체 ] 북한 문 두드리는 이단, 이단 문 두드리는 탈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