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문제는 주로 ‘수혈 거부’, ‘국기에 대한 경례 거부’, ‘병역 기피’ 등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호와의 증인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더욱 심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여호와의 증인은 제명자, 탈퇴자에 대해 ‘왕따’를 시킨다. 교류를 완전히 단절한 후 반성하고 돌아오도록 유도한다. 이것을 ‘사랑의 마련’이라고 포장한다. 가족 간에도 마찬가지다. 미성년 자녀가 아무런 도움과 보호 장치 없이 사회로 내몰리는 일도 부지기수다. 실제로 초등학생이 여호와의 증인에서 나와 가출 센터 등에서 지내기도 한다고 한다. 용기를 내어 여호와의 증인을 탈퇴한 2, 3세들이 각종 범죄에 노출돼 피해를 입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증인, 제명정책, 아동학대 관련기사 [ 여호와의 증인 ] 매너리즘에 빠진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 [ 여호와의 증인 ] 여호와의 증인, 배척받는 타락한 사람들 [ 여호와의 증인 ] 여호와의 증인, 법적 인가 회복 위한 아이러니한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