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류광수,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은 과도한 헌금 요구와 건축헌금 등 모금액에 대한 회계보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대출을 받아 헌금하라는 발언이 설교 중에 서슴없이 나올 정도다. 한 다락방 지교회에서는 헌물까지 작정을 유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헌금 관련기사 [ 다락방 ] 타락한 다락방의 실체, PD수첩 방송으로 일파만파 [ 다락방 ] 다락방 탈퇴를 선택한 이유 [ 다락방 ] “성범죄 목사 처벌하라”, “RUTC 헌금 내역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