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가 커지고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여러 사람들과의 대립과 수많은 비난과 욕설로 인간관계에 대한 큰 회의감이 찾아왔습니다. 너무나도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자, 간증 관련기사 [ 신천지 ] 1500명을 관리했던 前 신천지 간부의 간증 ① - 호기심 독이 되다 [ 신천지 ] 1500명 관리했던 前 신천지 간부의 간증 ② - 하루 3시간 자며 신천지에 매달리다 [ 신천지 ] 혼돈 속의 이만희 후계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