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가 「C헤럴드」에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7월 12일 대표 이상면씨의 발행인 특강이 예정돼 있던 국방컨벤션센터가 대관 취소를 통보해 왔고, 그 배경에 「C헤럴드」의 보도가 있었다는 것이다. 「천지일보」와 신천지가 전혀 다른 기관임에도 기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고, 이로 인해 금전적 손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로 인한 손해액으로 약 3억 원을 주장했다. 신천지와 무관하다는 「천지일보」의 주장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천지일보, 이상면 관련기사 [ 신천지 ] 「천지일보」에 광고 낸 ‘시의회’, ‘지자체’ [ 신천지 ] 신천지 유관 「천지일보」, 공공기관 무료배포 경계해야 [ 신천지 ]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