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놓을만한 성공 사례는 없다. 그렇다고 포기하지는 않고 있다. 중국계 이단 전능신교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국가에 뿌리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한국 땅에서는 ‘종교 난민’을 신청해 체류 기간을 늘리고 있으며, 이후 지정해 둔 거점에서 집단생활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또 다른 해외 국가에서도 한국과 유사한 방식으로 체제를 유지하는 사례가 포착되고 있다. 전능신교 내 ‘난민팀’을 운영하는 만큼, 해외 정착 루틴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난민신청, 킨더레스트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유관 성경 어플, 번역본만 20여 개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수비에서 공격으로 새로운 전환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잠잠히 때를 기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