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베스트셀러 저자로 독특하게 등장했던 데이비드 차(차형규 목사, 캄선교회 전 대표). 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저서 내용의 문제가 드러나 사과한 이후 이제는 ‘횡령’과 ‘불륜’이라는 두 단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에 처했 다. 증거 사진이 노출되면서 실망과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회개와 사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데이비드차, 마지막신호, 마지막성도 관련기사 [ 다락방 ] 다락방 소속 교회, 줄줄이 예장개혁 교단 탈퇴 [ 전체 ] 세습과 분열로 흔들리는 이단들 [ 신천지 ] 신천지 HWPL에 이용당하는 미국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