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흘렀다. 2014년 4월 15일 밤 인천항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가 침몰했고 이 사고로 295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가족들은 여전히 그날의 고통 속에 머물러 있다. 진상규명을 외쳤으나, 참사 원인이 단 하나가 아니었기에 가설들만 존재할 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구원파, 세월호, 유병언 관련기사 [ 구원파 ] [카드뉴스] 구원파 어떤 곳인가요? [ 기독교복음침레회 ] 유병언 차남 유혁기, 250억 횡령 혐의로 구속 [ 기독교복음침레회 ] 美법원, 세월호 유병언 차남 송환 거부요청 ‘기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