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JMS 대표 및 간부들의 실체가 세상에 알려졌다. 범죄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재판이 시작되었다. 현재 정명석은 1심에서 징역 23년, 정조은(본명 김지선)은 2심에서 7년을 선고받았고, JMS(기독교복음선교회)는 비상 체제로 돌입했다. 탈퇴자들은 후회와 행복한 마음이 공존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조은, 정명석 관련기사 [ JMS ] 정조은, 항소심에서도 7년 유지 [ JMS ] JMS 정명석 23년 선고 이후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에 빠져 20년 인생을 망쳐버린 어느 목사님 부부와 자녀들의 이단집단 탈 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