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을 예언하며 한국을 떠나야 한다고 탈한국을 종용하는 박성업의 피해자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출국한 가족을 보기 위해 조지아에서 8개월간 함께 살았던 최인서(가명)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성업, 탈한국, 유튜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박성업 유튜브에 빠진 아내 [ 이단/말 많은 단체 ] 박성업 유튜브 믿고 이스라엘로 출국 [ 이단/말 많은 단체 ] 코로나 백신이 짐승의 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