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통해 국내외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의 범죄는, 종교적 확신범에 의해 치밀하게 기획되고, 교리적으로 합리화된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성범죄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득은, 정명석, 이만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 이단/말 많은 단체 ]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의 『몰몬경』 [ 신천지 ] 이만희의 『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