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1994년 6월 국내에 상용화된 후 현재 한국은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 서비스로 시작한 나라로 빠르게 발전해 왔다. 인터넷을 시작으로 온라인 사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이단들은 온라인을 통해 교리를 전하고 자신의 실체를 포장해 미혹의 도구로 삼으며 백분 활용하고 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이단, 인터넷, 포교, 유튜브, 미혹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