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6·3 지방선거 강원도교육감 후보 측과 유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가 5월 27일 신천지가 6·3 지방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이를 제보한 관계자를 탄압했다며 신천지 총회장과 캠프 핵심 관계자들을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선거, 이단, 정치 관련기사 [ 칼럼 ] 정치와 이단 인사이트(2) [ 칼럼 ] 정치와 이단 인사이트(1) [ 전체 ] 정치와 이단의 공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