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10만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관광공사가 안전상의 이유로 대관을 전격 취소하면서 행사는 무산됐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경기관광공사, 위장행사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이만희,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피소’ [ 신천지 ] 3만→10만, 뻥튀기하는 신천지의 셈법 [ 신천지 ] 후계 대책 없는 이만희의 동분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