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선교사들의 줄 탈퇴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인터콥이 급진적인 선교 전략과 최바울의 이원론적인 세계관으로 언론의 뭇매를 맞았을 때도 인터콥의 결속력은 무너지지 않았다. 그런 인터콥에서 하루아침에 줄탈퇴가 이어진 것은 결국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정 관련 문제였다. 「기독교포털뉴스」에 따르면, 2024년 3월에서 5월 사이 300여 명이 탈퇴했다. 인터콥이 60여 개국에 약 150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는 주장을 고려할 때 약 20%가 이탈한 꼴이 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최바울, 인터콥, 세습 관련기사 [ 전체 ] 세습과 분열로 흔들리는 이단들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예장합신 이단 결의에 항소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이 제기한 이단 결의 무효 청구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