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불과하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기쁜소식인천교회(박영준 목사)에서 여고생 A양이 사망했다. A양은 지난 5월 15일 오후 8시경에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의 도움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 나 4시간 뒤 숨을 거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은숙, 그라시아스합창단, 기쁜소식선교회 관련기사 [ 구원파 ]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익법인 자격 박탈되나 [ 구원파 ] 구원파 탈퇴, 그 이후의 삶 [ 구원파 ] 박옥수, 『마인드교육 원론』에 나타난 구원파 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