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2세가 부모님의 탈퇴를 이끌었다. 김창훈(가명)씨의 이야기다. 창훈씨의 부모님은 직장생활을 위해 상경하셨고, 외로운 타지 생활 중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신도에게 포교되었다. 기존에 신앙생활을 해오셨으나 이단에 대한 정보 가 부족했다. 일반 교회로 생각했고, 거리낌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셨다. 이뿐만 아니라 기존 교회에 비해 은사 운동에 집중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지셨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수진, 만민중앙교회, 탈퇴 관련기사 [ 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체제 공식화 [ 만민중앙교회 ] 일본 만민중앙교회 목사의 ‘회개와 고백’ [ 만민중앙교회 ] 둘로 갈라진 만민중앙교회 현황과 탈퇴자들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