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다녀왔다”, “효도중립 간다”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말이다. 굳이 해석하자면 병역 거부로 교도소에 다녀왔다는 뜻이다. 여호와의 증인 홈페이지는 중립에 대해 ‘서로 싸우는 둘 혹은 그 이상의 사람이나 집단 가운데서 어느 쪽도 편들거나 지지하지 않 는 입장’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중립에 대한 표시로 애국 의식에 참여하거나, 군 복무를 하거나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적 지위를 위해 출마하거나 투표하는 것과 관련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 간섭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여호와의 증인 의 병역 거부도 이 중립 교리에서 근간을 찾을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병역거부, 중립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일본 통일교와 여호와의 증인 2세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하여 [ 이단/말 많은 단체] 호주 지역 보건당국, 여호와의 증인 유아 신도 수혈 권한 받아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체복무요원 소집 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