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위원장 최종근, 통부감)가 통일교 측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통부감은 공식 인터넷 카페를 통해 지난 1월 30일 선원건설(대표이사 맹학열) 노동자들이 통일교 본부 격인 천정궁 앞에서 시위한 것을 공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신격화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피해자 구제 특례법안 논란 [ 통일교 ] 통일교 피해자 회복과 대처를 위한 20년 [ 통일교 ] 한학자 통일교, 여전히 고액 헌금 요구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