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한다. 협의회는 지난 2월 7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2024년 제1차 모임을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대위, 이단대처, 정통교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한밭제일교회, 이단 예방의 날 개최 [ 전체 ] 기독교포털뉴스」, 설립 11주년 기념 “바른 종말론” 세미나 개최 [ 전체 ] 한국교회 자칭 재림주 총망라한‘내가 신이다’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