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대표 이만희는 홈페이지 ‘총회장님 말씀’ 통해 신도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그런데 정통교회 목회자를 향한 편지글 형식의 메시지도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위기감 관련기사 [ 신천지 ] 한상협, 신천지 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개최 [ 신천지 ] 신천지 10만 수료식, 꼭 대구여야만 했나 [ 신처지 ] 2023년 신천지 114기 10만 수료식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