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엄마를 따라 다녔던 다락방 교회. 이것이 저의 첫 신앙생활이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락방 교회에서만 지내온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렘넌트 관련기사 [ 다락방 ] 다락방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 다락방 ] 다락방 류광수, 청년들에게 “1억 빚내서 헌금해라” [ 다락방 ] 예장개혁 다락방? 다락방화된 예장개혁?